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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대신한 장동혁 대표의 법치정의 절규를 '정치적 쇼'로 비하한 민주당의 극악한 정치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임보환 편집인 multiis… 0 4

민주당은 통일교 특검을 촉구하며 단식에 돌입한 장동혁 대표의 절박한 결단을 "정치적 쇼"라 매도했습니다. 이는 국민을 대신해 법치와 정의를 세우려는 야당 대표의 외침을 조롱한 것으로, 민주주의에 대한 모독입니다. 


장 대표가 요구한 것은 단 하나, 통일교의 전방위 불법 의혹을 명백히 규명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은 이를 '정교유착'이라 규정하며 국민의힘 게이트로 몰아 공격의 도구로 삼아왔습니다. 


하지만 전재수 전 장관 등 민주당 인사의 부적절한 통일교 유착 의혹이 드러나며, 통일교를 이용해 야당을 압박하려던 정권의 정치공작이 적나라하게 밝혀졌습니다. 


이에 국민의힘은 통일교와 정치권의 유착을 파헤칠 독립 특검을 일관되게 요구해 왔습니다. 불법 행위를 처단하는 데 여야의 차별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장 대표의 단식 이유입니다. 


그럼에도 민주당은 "신천지도 넣어라", "경찰 수사 지켜보자"라는 궤변으로 시간을 끌며 본질을 흐리고 있습니다. 특검을 왜곡하려는 비겁한 태도는 무책임을 넘어 책임 회피의 전형입니다. 


정청래 대표 역시 통일교 특검을 "검토할 가치도 없다"라며 거부해 왔습니다. 하지만 민주당과 통일교 유착 의혹이 커지고, 여론이 악화되자 '협상하는 척'하는 모습은 전형적인 침대 축구 정치입니다.


지난달 16일 여론조사에서도 국민 69.1%가 특검을 요구했습니다. 국민의 명령은 이미 내려졌습니다. 정권은 야당의 입을 막고 국회를 장악하려는 폭주를 멈추고, 야당 대표의 단식이 담은 국민의 뜻을 직시해야 합니다. 


국민의 목소리를 '쇼'로 부르는 민주당의 오만에 국민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공당의 자격이 있는지 스스로 돌아봐야 합니다.


어디 한번, 계속해서 특검을 회피해 보십시오. 누가 진짜 범인인지 국민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2026. 1. 15.

국민의힘 대변인 조 용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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