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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원내대변인] ‘입틀막’ 대명사 국민의힘은 ‘염치’가 있다면 거울부터 보십시오

임보환 편집인 multiis… 0 19

일시: 20251228()오전1120

장소: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입틀막대명사 국민의힘은염치가 있다면 거울부터 보십시오

국민의힘이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두고국민과 언론의 입을 틀어막는'겨울 공화국'을 만들려 한다"고 비난했습니다.가해자가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그 뻔뻔한 행태에 국민은 혀를 내두를 지경입니다.

대한민국을입틀막공화국으로 만들었던 공범이 누구입니까?

윤석열 정권이 특정 언론의 전용기 탑승을 불허하고 비속어 보도를 소송으로 겁박할 때,앞장서 가짜뉴스 몰이를 한 게 누구입니까?심지어 카이스트 졸업생의 입을 틀어막고 사지를 들어 쫓아낸 그'입틀막'폭력에 침묵하고 동조했던 공범이 바로 국민의힘 아닙니까?

물리적 입틀막에는 호위무사를 자처하고,뒤로는으로 직접 언론의 입을 막아왔습니다.

2025년 언론중재위원회 자료에 따르면,올해9월까지 제기된5,000만 원 이상 고액 손해배상 청구65건 중65건 모두가 국민의힘 소행이었습니다.심지어 손해배상이 인용된 경우는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이는 돈과 압박감을 무기로 비판 언론을 길들이려 했던 추악한법적 입틀막의 민낯입니다.

민주당이정정보도반론보도를 통해 절차적 정당성을 지키며사실 바로잡기에 주력할 때,국민의힘은 거액의 소송장으로언론사 문 닫게 하기에 혈안이 되어 있었습니다.

정당한 반론권 행사와 돈을 앞세운 협박,둘 중 무엇이 진짜 탄압인지는 삼척동자도 알 것입니다.

물리력과 돈으로 언론을 유린해 온 당사자들이 이제 와서자유를 운운하는 적반하장에 국민은 신물이 납니다.

국민의힘은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비판하기 전에, ''으로 언론 자유를 유린해 온 행태부터 사과하십시오.

더불어민주당은 언론의 자유와 국민의 권리를 지키는 언론 개혁을 흔들림 없이 완수하겠습니다.

20251228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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