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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을 맞아 사랑과 희망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

임보환 편집인 multiis… 0 24

성탄절을 맞아 온 누리에 사랑과 평화를 전하러 오신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국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따뜻한 위로와 평안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사랑과 희망으로 가득해야 할 성탄절이지만, 대한민국이 마주한 현실은 결코 녹록지 않습니다. 고환율, 고금리, 고물가로 민생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사회 곳곳에서는 갈등과 반목의 그림자도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이 순간에도 많은 국민들은 힘겨운 일상을 견디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환율 상승과 원자재비 부담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은 생계의 현장에서 눈물을 삼키고 있습니다.


이처럼 어려운 시기일수록 성탄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됩니다. 갈등과 반목을 넘어 서로를 포용하라는 가르침은 우리 사회와 정치권이 그 어느 때보다 무겁게 새겨야 할 시대적 소명입니다.


이제는 우리 정치가 제 역할을 해야 합니다. 진심으로 민생을 위하고 국가의 미래를 생각하는 본래의 책무를 회복해야 합니다. 갈등을 넘어 대화와 타협으로 국민의 삶을 돌보는 정치를 실현해야 합니다.


국민의힘은 성탄의 사랑과 평화, 화합의 정신을 깊이 새기겠습니다. 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해 묵묵히 책임을 다하며, 춥고 고된 겨울을 견디고 계신 소외된 이웃들과 약자 곁에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서로 다른 생각 속에서도 국민의 삶을 먼저 생각하는 정치를 통해 국민 여러분의 무거운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성탄절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2025. 12. 25.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최 보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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