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정치, 지자체

새해 첫날, 이재명 정부의 국정 실패에 대한 반성과 전면 쇄신을 촉구한다.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임보환 편집인 multiis… 0 16

2026년 새해가 밝았지만, 이재명 정부의 국정은 여전히 혼란과 분열 속에 머물러 있습니다. 국민이 바라는 통합과 민생 회복은 보이지 않고, 무능과 독선만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 6개월이 지났지만, 정책 실패와 야당 압박으로 국론 분열을 키우며 국정을 위기로 몰아넣었습니다. 국민 통합과 민생 회복이라는 기본 과제는 외면당했습니다.


경제 상황은 더욱 심각합니다. 무리한 포퓰리즘과 노란봉투법 등 반시장 정책으로 기업 투자는 위축됐고, 자영업자와 서민의 부담은 커지고 있습니다. 물가·금리·환율·고용은 불안정하고, 재정은 방만한 지출로 빠르게 악화되고 있습니다.


정치 역시 정상 궤도를 벗어났습니다. 특검 남발과 야당을 겨냥한 압박, 정치 보복 논란이 끊이지 않으며 견제와 균형은 무너졌습니다. 국회는 협치가 아닌 여당의 일방적 운영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비판을 적으로 돌리는 국정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국민을 하나로 모아야 할 정부가 오히려 편 가르기에 나서며 사회적 신뢰를 허물고 있습니다. 국민은 진영 정치에 지쳤고, 실질적인 국정 쇄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분명히 밝힙니다. 민생과 경제 회복, 지방경제 활성화, 내수 진작과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에는 여야 구분 없이 책임 있게 협력하겠습니다. 국민의 삶 앞에 정파는 없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독선과 정치 보복, 편 가르기를 멈추고 국정 운영의 방향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합니다. 야당을 동반자로 존중하고, 실용과 상식, 민생 중심의 국정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새해는 국정 전환의 마지막 기회입니다. 변화 없는 국정을 계속한다면, 그 책임은 반드시 국민과 역사 앞에 남게 될 것입니다.


2026. 1. 1.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 최 수 진

0 Comments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33 명
  • 오늘 방문자 137 명
  • 어제 방문자 600 명
  • 최대 방문자 1,627 명
  • 전체 방문자 236,381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