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아 원내대변인] 청년고용대책, 이재명 정부와 함께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 일시 : 2026년 1월 10일(토) 오전 11시 3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청년고용대책, 이재명 정부와 함께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어제 이재명 대통령은 ‘경제성장전략 국민보고회’에서 2026년을 ‘대한민국 경제 대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특히 심각한 청년 고용 현실을 지적하며 청년 세대를 위한 특별 대책 마련을 강하게 주문했습니다.
지금 우리 청년들은 성장의 과실에서 소외된 채 혹독한 고용 한파를 겪고 있습니다. 노동시장 밖으로 밀려나 구직조차 포기한 40만 명의 청년들은 단순한 통계 수치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반드시 지켜내야 할 대한민국의 ‘미래’ 그 자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하였듯, 청년들이 겪는 고통은 단순한 경기의 차이가 아니라 우리 경제 시스템이 던지는 구조적인 질문입니다. 경기 회복의 속도가 계층별로 갈라지는 구조적 위기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으며, 청년 고용을 위한 국가 차원의 특별 대응이 필요합니다.
이에 이재명 정부는 경제성장전략에 각종 청년고용대책을 담았습니다. 세부과제로 '청년 지원 강화'를 포함하여 청년들에 대한 사회적 안전망을 넓히고, ‘지방주도성장’ 모델을 완성하여 지역 청년들이 고향에서도 충분히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대학과 산업 인프라를 혁신할 것을 약속했으며, AI대전환과 녹색대전환을 통해 반도체, AI, 바이오 등 신산업 분야에서 청년들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늘릴 대책을 마련하였습니다.
청년의 오늘이 든든해야 대한민국의 내일이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문제의식을 깊이 공유하며, K자형 성장의 그늘 속에서 고용 절벽에 내몰린 청년들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청년들이 희망을 포기하지 않도록, 말이 아닌 현장의 변화로 응답하겠습니다.
2026년 1월 1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