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 핫뉴스

곡성군수는 환경 정책 발 밑에서 운영 하고 있는가?

임보환 편집인 multiis… 0 25

곡 성 군수< 조 상 래 >는 곡 성 군 민 앞에 환경 정책 방향에 대하여 

입장의 입을 열 으 시 요

환경 정책 이 군수 발 아래가 아닌 머리 위 에 있다 하는 것을 일러 두기로 하자

곡 성 군수 와 부 군수는 환경부서 의 과장, 팀장 인사 발령 시 에

어떠한 기준으로 환경 과장 과 환경 보호 지도 팀장에 대한 인선 기준을

밝혀라 밝혀라

군 민이 알아야 한다.

환경 문제는 슬그머니 구렁이 담 넘어 가듯이 넘기 며 는 심각한 오염 문제로 다시금 회복이 

될 수 없다 하는 것은 자명한 사실 일 것이다.

22일 오후에 본지는 환경 지도 팀장에게 수질 관련하여 법령을 물었다.

돌아오는 답변 에는 법 규정에 없다 하는 답변을 들을 수 가 있었다.

본지는 하는 수 없이 영 산 강 환경 유역 청 관련 부서에 법령 기준을 질의 한 바

2분이 채 아니 된 후 에 답변을 해왔다.

그러 하다 하며 는 군 민 은 일 잘 하시라 군청에서 고지 되고 있는 세 목 별 등 등 의 세금을 똑바른

 기준 과세로 성 실 납부 하고 있으며

곡 성군 공무원이 올바른 자세로 군 민 을 대하기를 원 하고 있다.

곡 성 군수 는 입을 열 으 시요.

이런 자 들을 왜 자리에 앉혀서 고귀한 세금으로 봉급을 주시고 있는 가요?

2분 이며 는 법령 답변을 해주시는 영 산 강 유역 청 국가 직 공무원 과 

지방 직 공무원의 차이가 이렇게 나타나고 있다 하며 는

즉시 곡 성 군수 와 부 군수는 감사 팀장에게

특별 지시를 하여 환경 부서의 감사 진행을 하신 후

문제점을 돌출이 된다 하며 는 관련 지방 직 공무원을 엄 중 문책을 단행 하신 후

군 민 앞에 공표를 하여 줄 것을 강력하게 요구 한다.

법령 숙 지 하나도 못 하고 있는 곡 성군 환경과

아마도 환경 과장 이 라 하는 사람을 잘못 인선 한 듯 보인다.

이제 곡 성군 환경 지도 팀장이 수질 관련 법령을 알았으니

토지 오염 방지 법령을 숙 지 하였을 것이고

이 글을 읽는 즉시 곡 성군 신축 청사 의 환경 문제를 관련 법령에 의한 감 리 단과

시공 사에 시정 또는 고발 대상이 된다 하며 는 즉시 조치를 취 하시라

 군 민 여러분

곡 성군 신 청사 관련 공무원의 눈 감아준 사실이 있거나??

방치한 사실 제보를 받도록 합니다.

적극적인 제보를 원 합니다.

또한

감 리 단장은 본지가 질의한 내용을 재무 팀장 에게 서면 답변을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관련 법령에는 위반 사항으로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곡 성군 청 신축 청사로 인하여 지하 수질이 철분으로 오염이 된다 하며 는

현재는 괜찮다 주장을 하 시 겠 지만???

수년 후에 주변 지하 수질 오염 여부는 기준치를 넘어서는 수치로 측정이 될 것은

자 명 한 사실이고 이에 대한 정화할 수 있는 조치는 어떠한 예방 조치를 하였는지?? 를 

군 민 앞에 공표를 하여야 할 것이며 인 발 하여야 할

철 재 빔 을 수 십 개 를 영구히 구조물로 사용 하신다????

감 리 단의 주장은 환경 법령이나 상식에는 전혀 주장이 맞지 아니 하니

시정 조치를 할 수 있는 방안을 즉시 강 구 하시고 주변 주택 등의 안전 조치

사안으로는

다른 시공 공법으로 조치를 지금 즉시 시정하여야 할 것임을 일러두기로 하자.

곡 성 군 재무 과장과

팀장과

환경 과장과

감사 팀장에게

지금 즉시 위 사실을 알려 주니 즉시 회전 의자에서 일어나

시공 사와 감 리 단과 머리를 맞대신 후 시정 조치에 대한 방법을 군 민 앞에 공표를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곡 성 군수 와 부 군수와 환경 과장에게 환경 문제는 발밑에 있는 것이 아닌

머리 위에 환경 정책이 최 우선 과제로 있다 하는 것을 일러 두기로 합니다.

사건 사고 제보 전화 : 061-363-1882

일간 작은 신문

인터넷 신문 : 작은 신문

 

 

임 보환 편집인

0 Comments
제목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36 명
  • 오늘 방문자 386 명
  • 어제 방문자 581 명
  • 최대 방문자 1,627 명
  • 전체 방문자 236,03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