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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창녕 남지시장 찾아 전통시장 지원 강조

임보환 편집인 multiis… 0 12
  •  26.01.02  

소상공인정책과, 체육지원과   055-211-3443, 4663 

경남도창녕 남지시장 찾아 전통시장 지원 강조

 

- 2창녕 남지시장창녕낙동강 파크골프장 차례로 방문

- “전통시장 자생력 강화·시설 현대화로 경쟁력 높이겠다

- “전통시장지역경제의 근간” 상인 노고 격려하며 현장 소통

파크골프장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연계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월 2일 오후창녕 남지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운영 현황을 살피고자생력 강화와 시설 현대화 지원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박완수 도지사는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고지역경제를 지켜온 상인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박 지사는 전통시장이 지역 공동체의 중심이자 서민경제의 기반인 만큼변화하는 소비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구조적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열린 현장간담회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과 함께 지역경제와 생활 여건 개선 등 지역 전반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건의가 이어졌다상인들은 전통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시설 현대화안전·주차 환경 개선경영 여건 개선 등을 요청하는 한편지역 상권과 연계한 활성화 방안과 생활 인프라 확충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박 지사는 전통시장은 인간적인 정과 지역의 문화가 살아 있는 공간으로단순한 소비 공간을 넘어 지역 공동체를 지탱하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전통시장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도록 자생력 강화와 시설 현대화를 중심으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전통시장 활성화는 물론지역의 다양한 현안에 대해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지역이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지역 발전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 의지를 함께 밝혔다.

 

전통시장 방문을 마친 박 지사는 이어 창녕낙동강 파크골프장을 찾아 지역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상황을 점검했다.

 

창녕낙동강 파크골프장은 경남 창녕군 남지읍 남지리 일원에 조성된 시설로총 36홀 규모(면적 55,938)낙동강변을 따라 조성된 입지 특성으로 현재도 지역 주민은 물론 인근 지역 등 외부에서도 많은 동호인과 방문객이 찾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향후 정식 개장 시 이용 수요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해당 사업은 2024년 4월 공사를 착공했으며, 2025년 11월 개장식 및 임시 개장, 2026년 5월 정식 개장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박 지사는 지역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은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방문 수요를 늘려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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