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호치민사무소, 베트남 합동 유학설명회 개최
- 25.11.28
호치민사무소, 국제통상과 055-211-3174
- 베트남 동나이성 일원 고등학생, 대학생 대상으로 유학설명회 개최 - 학교별 맞춤형 유학설명회로 현지 고등학생, 대학생 경남 호감도 증가
경남도 호치민사무소, 베트남 합동 유학설명회 개최
- 베트남 동나이성 일원 고등학생, 대학생 대상으로 유학설명회 개최
- 학교별 맞춤형 유학설명회로 현지 고등학생, 대학생 경남 호감도 증가
경상남도는 지역대학 활성화와 경남지역 중소기업‧뿌리산업 현장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28일 베트남 동나이성 락홍대학교 대강당에서 현지 고등학생,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경남도내 대학교와 합동 유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K-STUDY IN GYEONGNAM’ 합동 유학설명회는 내년 3월 통합되는 국립창원대학교‧도립남해대학‧도립거창대학을 비롯해 한국승강기대학교 등 4곳이 참여했다.
기존 호치민 지역 대학생 대상으로 진행하던 유학생 유치 활동을 인근지역 고등학생, 대학생까지 확대했으며, 특히, 도립대학과 승강기대학교의 기술교육 과정에 관심이 있는 베트남 동나이 지역 고등학생 50여 명이 참석했다.
전공별 교육 과정과 유학생 모집 유형, 입학 절차, 장학 제도 등을 설명하고, 대학교 졸업 후 취업을 위한 산업단지 현황 등을 소개했다. 대학과 학생간 일대일 상담시간도 열렸으며, 유학정보외에도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관광지, 먹거리를 소개하며 경남을 홍보했다.
지역에서 처음 개최된 해외 대학교의 합동유학설명회에 현지 언론의 취재 열기도 뜨거웠다. 이날 승강기대학교 총장, 도내대학교 관계자, 락홍대학교 부총장을 비롯해 지역학생 200여 명이 참석했다.
경상남도 호치민사무소는 이번 합동유학설명회를 계기로 내년에는 베트남 중‧남부지역 다른성에서도 추진할 계획이다. 글로벌 우수인재 경남 유치와 양성을 위해 지역 대학‧기업과 협력해 중소기업 현장 인력난에도 대응하는 한편, 해외 우호 도시와 활발한 교류로 많은 인재가 경남으로 유입될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