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정치, 지자체

차가운 빙판 위 뜨거운 도전, 우리 대한민국 국가대표를 응원합니다 [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

임보환 편집인 multiis… 0 6

2026 동계올림픽이 막을 올렸습니다. 두 도시를 넘나들며 차가운 빙판과 설원 위에서 이어지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선수들은 오직 실력과 투지로 승부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은 태극기를 가슴에 품고 세계인에게 대한민국의 저력을 알리고 있습니다. 올림픽은 메달로 기억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선수의 안전입니다. 바라건대, 끝까지 안전하게, 후회 없이, 자신이 준비한 기량을 모두 펼치고 돌아오십시오. 그 자체가 대한민국의 자부심입니다. 


동계 종목은 특히 열악한 환경과 높은 훈련 비용, 한정된 인프라 속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만들어내야 하는 분야입니다. 그럼에도 선수들은 흔들림 없이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반짝’ 관심으로 끝내지 않겠습니다. 빙상·설상 종목은 물론 비인기 종목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하고 공정한 지원 속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체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유소년 체육 기반 강화와 선수 처우 개선을 위해 책임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차가운 겨울 무대 위에서 가장 뜨겁게 뛰는 여러분께, 국민과 함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2026. 2. 7.

국민의힘 대변인 함 인 경

0 Comments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112 명
  • 오늘 방문자 934 명
  • 어제 방문자 1,063 명
  • 최대 방문자 1,874 명
  • 전체 방문자 266,729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